방송실 자막
2026년 11월8일 오후예배 할렐루야 찬양 자막
"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" [arr. 홍지열]
오래 전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
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
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
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
어디선가 내게 들리는
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
그 분 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
내 마지막 소망이니(소망이니)
주님을 만났네(주님을 만났네)
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(옷자락에 그 사랑)
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
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
날 바라보시네(나를 바라보시네)
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(주님은 아시네)
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
나 찬양해
(간주)
어디선가 내게 들리는
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
그 분 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
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여
주님을 만났네(만났네)
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(옷자락에 그 사랑)
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
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
날 바라보시네(나를 바라보시네)
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(주님은 아시네)
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
나 찬양해
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
나 찬양해(나 찬양해).
2026.11.01